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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SDGs 관련 자발적국가보고서 
북한의 SDGs 관련 자발적국가보고서 한글번역본 발간지난 글(북한의 SDGs 관련 자발적국가보고서 번역작업 진행중)에서 알려드린 대로 7월초 북한이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30 의제 이행에 관한 자발적 국가 검토 보고서(Voluntary National Review, VNR)’ 번역이 완료되었습니다.VNR은 북한이 국가 차원에서 정한 지속가능 발전 목표와 그 실행 방안, 과제 등을 밝히고 있어, 향후 대북협력사업의 기획・추진에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보고서입니다. 이에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는 국문 번역 작업을 추진, 8월 19일 번역을 완료하고 회원단체 및 유관 기관에 배포하였습니다. 번역 작업에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을 비롯한 4개 단체(등대복지회, 어린이어깨동무, 평화와통일을위한연대, 하나누리)와 북민협 사무국이 참여했으며,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번역과 함께 전체 문건에 대한 감수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통일연구원 2021 북한인권백서 
2021 북한인권백서통일연구원
국제공동체에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 규명 모색 촉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유엔 보고서,국제공동체에 인권 침해에 대한 책임 규명 모색 촉구 제네바 (2021년 2월 2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침해에 관한 기념비적 유엔 조사결과 이후 7년이 지난 현재도 해당국 내 반인도범죄가 여전히 자행된다고 판단할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다는 유엔 인권 보고서가 새로 발간되었다. 해당 보고서는 책임 규명을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국제공동체에 촉구했다.화요일 발간된 보고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 상황에 대한 조사위원회(2014)*가 파악한 잠재적 반인도범죄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유엔 인권사무소의 업무를 담고 있다. 해당 잠재적 반인도범죄에는 절멸, 살해, 노예화, 고문, 구금, 강간 및 기타 형태의 성폭력, 정치적 이유에 근거한 박해, 그리고 강제실종 등이 포함된다.  보고서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탈한 이들과의 면담 분석 결과, 일반 수감시설에서 구금에 해당하는 반인도범죄가 지속된다고 판단할 만한 합당한 근거가 있다. 또한 유엔 인권사무소는 일반 수감시설의 수감자를 대상으로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제도적으로 가한 사례에 대해 일관되고 신빙성 있는 진술을 지속적으로 확보했다. 이는 반인도범죄 중 고문에 해당할 수 있다.    해당 내용에는 구타, 육체적 고통을 유발하는 자세, 정신적 학대, 강제 노동, 의료 지원과 공중×개인 위생용품 미제공, 그리고 굶주림이 포함된다. 이런 요인이 결합되어 구금 중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유발하는 상황을 조성하며, 이는 극도로 열악한 생활환경으로 인해 더욱 악화된다.보고서는 “[유엔 인권사무소는] 일반 수감시설에서 특별히 가혹한 조건 하에 강제 노동이 발생했다는 신빙성 있는 진술에…
HRW: 짐승보다 못한 
“짐승보다 못한”북한 미결구금시설에서의 가혹행위와 정당한 절차의 위반2014년에 황해남도에서 밀수를 하던 임옥경(40대)의 집에 보안원들이 들이닥쳤다. 보안원들은 임옥경이 중국에서 밀수해온 가정용품들을 찾아냈다. 임옥경은 중국 접경지에서 보안성이 운영하는 구금심문시설(구류장)에 수감되었다. 중간급 당원인 남편의 연줄이 좋아 임옥경은 10일 후에 석방되었다. 그러나 수사관이나 간수들의 구타를 피하지는 못했다. 임옥경은 휴먼라이츠워치에 자신의 경험을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출처: 휴먼라이츠워치]
평화를 위한 인권 기반 다지기 
평화를 위한 인권 기반 다지기 인권을 중심에 둔 포용력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평화 프로세스토론서(Discussion paper)2020년 9월 [출처: OHCHR 서울사무소]
유엔 보고서—강제 송환된 여성 구금 시 심각한 인권 침해 경험 
유엔 보고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강제 송환된 여성 구금 시 심각한 인권 침해 경험제네바/서울 (2020년 7월 28일) –오늘 발간된 유엔 인권 보고서에 따르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구금된 여성은 국가 안보 및 치안 담당자로부터 여러 심각한 인권 침해를 당한다.해당 보고서는 2009년에서 2019년 사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강제 송환된 후 구금됐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적 여성으로부터 자신의 경험을 언급한 약 100여 건의 진술을 수집하여 이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들 여성은 최종적으로 해당국에서 벗어나 유엔 인권 관계자와 심도있는 면담을 진행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해외 여행은 사실상 금지이지만, 여성은 생계 목적으로 돈을 벌고자, 혹은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대다수는 인신매매자의 손에 넘어가, 결국 헐값에 담보노동을 하거나 성적으로 착취를 당하거나 때로 강제로 결혼을 한다. 이들 여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송환된 후 국가보위성 또는 사회안전성에 의해 구금된다. 이들은 재판을 받지 않고, 또는 적법절차와 공정한 재판에 관한 국제 규범을 지키지 않는 절차를 거쳐 정부 관계자에 의해 징역형을 선고 받는 경우가 빈번하다.해당 보고서는 본국으로 송환된 이들, 특히 대한민국에 가려고 시도했거나 기독교 단체를 접촉한 등의 이유로 “반역자”로 불리는 이들은 조직적으로 처벌받고 수차례 인권 침해를 당한다고 강조한다.“예심원이 막대기로 때리고 발로 찼다. 국가보위성에서 특히 심하게 대했다. 중국에 있는 동안 대한민국 교회를 갔다는 것이 알려지면 죽은 목숨이다. 그래서 중국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가능하면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맞았다. 너무 맞아서 갈비뼈가 …
2020 통일연구원 북한인권 백서 
요 약ChapterⅠ발간목적 및 연구방법1 발간목적2 연구방법ChapterⅡ시민적·정치적 권리 실태1 생명권2 고문 및 비인도적 처우를 받지 않을 권리3 강제노동을 하지 않을 권리4 신체의 자유와 안전에 대한 권리5 피구금자의 권리6 이동 및 거주의 자유에 대한 권리7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8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9 사상·양심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10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11 집회 및 결사의 자유에 대한 권리12 참정권13 평등권ChapterⅢ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 실태1 식량권2 건강권3 노동권4 교육권5 사회보장권ChapterⅣ취약계층1 여성2 아동3 장애인ChapterⅤ주요사안1 정치범수용소2 부정부패3 해외 탈북자4 해외 노동자5 이산가족·납북자·국군포로
북한인권 국제사회 논의 동향과 개선 과제 
북한인권 국제사회 논의 동향과 개선 과제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는 매년 유엔 등 다자기구의 결의와 보고서, 개별국가 차원의 보고서 및 결의를 통해 표명되어 왔다. 국제사회의 북한인권 논의는 북한인권 상황의 심각성과 아울러 개선 가능성에도 초점을 맞추어 왔다. 2020년 3월 발표된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보고서와 미 국무부 북한인권 보고서는 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다자적 차원과 양자적 차원의 대표적 노력의 일환이다. 자유권 및 사회권에 대한 상대적 비중과 권리별 주요사안에 대한 인식 등 강조점은 다소 상이하지만, 각각의 보고서는 북한인권 관련 국제사회의 최근 논의동향 및 개선 과제를 잘 보여준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부응하여 한국 정부는 정확한 정보 및 실태 제공을 토대로 국내외 북한인권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구축하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야 한다.[출처: 통일연구원]
HRW World Report 2020-북한 
북한은 전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국가 중 하나다. 이 김씨 왕조의 세 번째 지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국가 수반이자 조선노동당 위원장으로서 처형, 임의적 처벌, 구금, 강제노역을 이용하여 주민들을 절대 복종시키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또 주민들이 외부 세계와 교신하고 국외로 이동하는 것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북한 정권은 어떠한 이견도 허용하지 않는다. 독립 언론과 시민사회, 노조를 금지하며, 표현의 자유, 집회 및 결사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포함한 기본권을 체계적으로 부인한다. 또 기반시설의 건설과 공공사업에 주민들을 강제동원한다. 북한 정권은 여성과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취약계층의 권리를 보호하거나 증진하지 않는다.2019년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부터 시작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하여 시진핑(Xi Jinping) 중국 주석, 문재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응유엔 푸 쫑 (Nguyen Phu Trong) 베트남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 만났다. ......[출처: Human Rights Watch]
3차 UPR 권고에 대한 북한입장 
제3차 보편적정례인권검토 권고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입장인권이사회제42차 회기2019년9월9–27일의 제6 보편적정례인권검토 보편적정례인권검토 실무그룹 보고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차 보편적 정례검토 결과 및 권고 
결론및권고3차 보편적 정례검토 결과 및 권고본 국문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상으로 한 보편적정례인권검토 보고서(A/HRC/42/10)를참고용으로 일부 발췌 번역한 것으로 유엔 공식 번역본이 아닙니다. 
74차 유엔 총회 사무총장보고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상황 사무총장보고서A/74/268유엔 제74차회기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인권상황에 관한 본보고서는 유엔총회결의 73/180에 의거하여 제출된다.  2018년 9월부터 2019년 7월까지 해당국 내 인권상황 개괄을 담고있으며, 관련하여 해당기간 동안 정부가 유엔과 협력한 활동도 기술했다.
KINU 북한인권백서 2019 
KINU 북한인권백서 2019
권리의 대가 
권리의 대가(代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적합한 생활 수준을 누릴 권리의 침해요약본 보고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 적합한 생활 수준을 누릴 권리를 살피고 국민이 해당 권리를 누리고자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만연한 부패를 살폈다. 인권최고대표사무소가 2017년과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출신 214명과 면담한 내용을 바탕으로 했으며 이들은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동 지역 출신이다. 그외 관련 공개 자료도 반영했다.[출처: OHCHR 서울사무소]
판문점 선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 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일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협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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