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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February 19, 2019
독일 NGO “독일 정부 ‘북 인권 개선’ 촉구해야”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e-yh-021420… [4]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 등 비핵화를 위한 외교 대화가 추진되면서 한국과 미국에서 북한 인권 문제가 거의 제기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초기 대화 단계에서 북한의 참혹한 인권 문제를 북한 측에 제기하고, 또한 국제사회에서 북한 인권 논의가 대중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북한과 외교 관계가 있고 인도적 지원 등으로 다각도의 교류가 있는 유럽연합 그 중에서도 특히 독일이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슈프리켈스 대표는 이어 독일은 한국전쟁 이후 당시 사회주의 국가이던 동독이 평양의 재건사업에 건설노동자를 파견한 인연과 공식 외교관계와 인적 교류·지원사업 등을 통해 북한과 신뢰관계가 이어지고 있어 북한이 독일과 인권대화를 갖기도 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