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와 독일 베를린 북한인권단체 '사람' 등 단체들은 24일(현지시간) 베를린에 있는 훔볼트대학에서 탈북자들의 북한인권 참상 등을 주제로 한 강연 행사를 열었다. 이들 단체는 독일 재단 100여 개의 연례 축제인 '베를린재단주간'에 맞춰 이번 주를 '북한인권주간'으로 정하고 의회와 정부 관계자 등을 만나는 행사를 이어간다고 ICNK가 전했다. 2017.4.25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