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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rch 14, 2017
독일서 ‘북 강제노역’ 국제회의
   http://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klabor-03022… [16]



독일과 영국, 네덜란드, 한국의 인권단체가 공동으로 북한 인권에 대한 유럽인의 관심을 촉구하는 국제인권토론회를 오는 4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합니다.

독일의 인권단체 ‘사람’의 니콜라이 슈프리켈스 대표는 내달 22일 북한 인권 위기 상황에 대한 유럽인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슈프리켈스 대표: 올해 9월 독일에서 연방의회 선거가 열릴 예정입니다. 그 이전에 유럽 국가들이 북한의 인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개최하려 합니다. 4월 22일인데요. 가능한 한 많은 단체들과 연대할 생각입니다.

유럽에서는 독일의 정책연구소 지오다노 브루노 재단(Giordano-Bruno-Stiftung), 네덜란드의 제프리 나이스 재단과 영국의 북한인권단체인 유럽북한인권협회(EAHRNK) 등이, 한국에서는 NK워치와 국제인권단체 연합체인 북한 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 등의 인권단체에서 참가할 예정입니다.

슈프리켈스 대표는 대부분의 유럽인들이 북한의 참혹한 인권상황을 잘 모르고 있다며 전반적인 설명에 이어 특히 유럽 등 해외파견 노동자 문제를 지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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