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北의 반인도 범죄 책임 규명 강화해야"
스위스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21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패널 토론회에서 북한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서는 반인도적 범죄의 책임 규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력하게 제기됐다.
토론자로 나온 마르주키 다루스만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북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법론을 묻는 회원국들의 질의에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가 발표되고 유엔총회와 인권이사회의 대북 결의가 계속 채택되고 있지만 북한의 변화가 별로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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