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국내 지식인들 110인이 유엔 내 북한반인도범죄를 조사할 조사위원회 설립을 위해 한국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식인들은 성명을 통해, 유엔 인권최고대표 나비필레이가 지난달 14일 북한인권상황을 비판하며 유엔 조사위원회 설립을 요구하였고, 영국읜원들과 국제인권단체들 또한 조사위원회를 촉구했고, 일본정부 또한 조사위원회 설립을 지지한다고 언급 한다고 발표하면서 국제사회의 공론을 강조했다.
성명에 동참한 지식인 110인들과 인권 활동가들은 올 3월에 있을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조사위원회 설립을 통과시킬 수 있게 국제사회와 한국정부의 지지를 강력히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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