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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rch 14, 2019
심해진 장마당 규제
   https://www.rfa.org/korean/in_focus/20190313_1-03132019061401.html?fbc… [20]
심해진 장마당 규제

최근 집중적인 규제와 장세 인상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심해지고있다고 설명한다. 

장마당 상인들의 나이제안으로 40세 미만이 장마당 장사하는 것을 통제하며 장사 시간도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로만 한정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마당의 연령제한과 출입시간 규정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며 힘 있는 사람들은 뇌물로 빠져나가다 보니 실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서민들 뿐이라고 설명했다. 

장마당의 장세도 큰 폭으로 올랐는데 장세는 매일 500원에서 3천원에 이르며 취급하는 물품이나 위치에 따라서 차등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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