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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rch 14, 2019
열악한 단천발전소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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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단천발전소 건설현장


전력문제 해결을 위해 건설하고 있는 함경남도 단천수력발전소 건설사업에 동원되고 있는 근로자들이 열악한 근로조건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한다.

공사에 동원된 주민들은 하루 15시간 노동에 시달려야 하며 장갑 등 기본적인 물자제공도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시멘트 혼합 작업도 맨손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지방에서 파견된 기업소 돌격대나 군대 등에는 음식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고 있어 현장에서 이탈하는 인권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016년 김정은의 신년사에서 단천발전소 건설을 언급한 뒤 그 해 4월 당대회에서 발전소 조업기일을 당당기고 단천발전소를 최단기간에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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