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픈도어선교회의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 1위를 찍었다.
이 박해지수는 법적인 종교의 자유에 대한 부분 (기독교)에 대해 각 개별 국가에 50개 항목의 질문지를 주고 합산된 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북한은 11년 연속으로 세계 기독교 박해국가 1위를 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탄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북한의 지하교민들 수를 대략 400,000명 어림잡았으며, "지하" 교민이라고 하는 이유는 북한에서 공개적으로 예배 등 종교적인 활동을 하면 위험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북한에서 기독교인이 발견될 경우, 사형이나 정치범수용소 연행 등 처벌이 강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