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보이스, 탈북민 현지 정착 지원 프로그램 가동
캐나다의 한 북한 인권단체가 탈북민들의 캐나다 정착을 지원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AP통신은 26일 서울발 기사에서 토론토 기반의 인권단체 '한보이스(HanVoice)'가 캐나다 정부와 협약을 맺고 2년 이내에 탈북민 다섯 가족을 태국에서 캐나다로 이송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보도했다.
이 단체도 홈페이지에서 "우리의 목표는 탈북 가족들이 캐나다에 재정착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안전한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