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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May 10, 2019
북인권단체, UPR 합동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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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인권 심의’ 합동 모니터링…단체장들 “北, 주민피해 반영 안해”

북한이 평안북도 구성에서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한 지 약 5시간 흐른 9일 오후 9시. 국내외 북한인권 단체들이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국민통일방송 사무실에 하나둘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열린 북한에 대한 ‘보편적인권정례검토(UPR)’를 함께 시청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이번 행사는 ‘실시간 합동 모니터링’을 통해 북한인권의 최근 실태와 함께 북한의 주장 및 인식의 변화 가능성을 함께 진단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여기서 UPR은 2008년을 시작으로 193개 모든 유엔 회원국의 인권상황을 정기적으로 심사하는 절차다. 193개 모든 유엔 회원국은 1, 2차 주기를 통해 두 번의 UPR을 거쳤으며 북한도 2009년과 2014년 UPR을 받은 바 있다.

이번 UPR 3차 주기는 1차와 2차 UPR에서 제시된 권고 중 후속조치와 이행과정을 구체적으로 보고하고, 해당 국가 내 최근 주요 인권 관련 동향을 살피는 자리였다.

드디어 북한 차례. 일단 국제사회가 북한인권 문제를 제기하는 자체가 황당하다는 주장을 늘어놨다. ......

[출처: 데일리엔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