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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August 22, 2018
베를린서 북한인권 연극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khr-0821201… [13]

베를린서 북한인권 연극

독일의 북한인권재단 ‘사람’의 회원 마르쿠스 릭싱어(Markus Riexinger)는 오는 9월 초 북한인권 관련 연극을 기획해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릭싱어 씨는 ‘계속되는 보고서(Bericht, Fortsezung: Continuation of the Report)’라는 제목의 연극을 기획, 연출해 9월 8, 9, 15, 16일 4일간 베를린의 바이센펠더 극장의 야외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극은 유엔 COI 보고서의 내용과 북한 인권개선에 독일 의회가 나서줄 것을 촉구하는 서한 탈북자들의 북한인권 실태 증언 등을 연극에서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이 극장의 뒷마당에서 열리는 이유가 수십년간 세계가 북한의 인권을 뒷전에 두고 도외시 했다는 상징적 의미라고 밝혔다. 

[출처: R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