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을 연구하는 독일 튀빙겐대학의 학생단체(UNHSG Tuebingen)가 오는 20일 북한의 인권과 한반도 비무장지대(The Korea Question: Human Rights and the Future of the DMZ)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ICNK 회원 단체인 ‘사람’의 니콜라이 슈프리켈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북한 인권의 실태와 북 인권 개선을 위한 유럽 비정부기구 (NGO) 의 역할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Options for European NGOs to improve North Korea’s Human Rights)
자유아시아방송은 토론회에 대하여 보도하면서 토론회가 유럽 대학생들이 북한 인권에 대하여 예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임에 주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