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ICNK 활동 > 언론보도

ICNK "20~25%는 강제노동 숨져" 
Date : April 4, 2012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매년 1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으며 이 중 20~25% 정도는 가혹한 강제 노동 때문이라고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가 3일 밝혔다. 국제사면위원회·휴먼라이츠워치·국제인권연맹 등 세계 3대 인권 단체를 포함한 국내·외 40여개 인권 단체가 작년 9월 설립한 ICNK는 이날 유엔이 북한에 대한 특별 조사에 착수해 줄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1명의 활동만으로는 정치범 수용소 수감자들을 구제할 수 없다"며, 유엔이 총회나 인권이사회를 통해 북한 내에서 자행되는 모든 반인도 범죄에 대한 조사위원회를 설립해 줄 것을 촉구했다.
“北수용소 실태 유엔서 조사를"... ICNK 청원 
Date : April 4, 2012
국제앰네스티(AI)와 휴먼라이츠워치, 국제인권연맹 등 세계 3대 인권단체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열린북한방송 등 40여 개의 국내외 인권단체가 연대해 설립한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와 함께 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대한 유엔의 조사 착수를 촉구했다. 세계 3대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한꺼번에 한국을 찾아 북한 인권 개선을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웅산 수치의 인권변호사였던 자레드 겐서 ICNK 법률고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탈북자 등을 상대로 조사한 북한 정치범수용소 실태 보고서와 수용소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는 청원서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ICNK는 청원서를 통해 △정치범수용소 조사 착수 △수용소의 체계와 규모 조사 △정치범수용소의 운영을 반인도 범죄로 규정하는 결정안 제정 △북한 당국이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고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배상금을 제공할 것 △북한 정권을 상대할 유엔 내 모든 기구와 추가적 행동을 취할 것 등을 요청했다.
"이탈리아가 북한인권문제에 한일이 없어 부끄럽다" 
Date : March 9, 2012
오길남 박사와 ICNK 이탈리아 방문단은 7일 이탈리아 상원 인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오 박사 가족의 송환과 북한인권의 심각성을 호소했다. 하원 인권위원회 청문회에서 콜롬보 위원장은 "지금까지 이탈리아 정부가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별로 한 일이 없어 부끄럽다"며 "앞으로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나가기 위해 의회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고 오씨측이 전했다. 상원 인권위원회 마르체나로 위원장도 "G7 국가 가운데 북한과 가장 먼저 수교한 이탈리아가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며 "특히 오길남 박사 가족의 송환 문제에 대해 공식 외교채널을 통해 북한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급진당 북한 인권문제에 관심 촉구 
Date : March 8, 2012
이탈리아 급진당 소속 마테오 메카치(Matteo Mecacci)의원은 “ICNK 대표단과 함께하는 일주일의 행사는 북한주민들에게 희망을 보여주기 위함이며 이를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문제가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유럽 국가들의 북한에 대한 대외정책 설정에 주요 고려 요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 하원 청문회 신숙자 씨 문제 다룰 예정 
Date : March 5, 2012
‘통영의 딸’ 신숙자 씨의 남편인 오길남 박사가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와 탈북자 강제 북송 등 인권유린을 고발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한다.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는 오 박사와 김태진 북한정치범수용소해체본부 대표 등 대표단이 5일부터 닷새 동안 이탈리아를 방문한다.
오길남 박사 이탈리아 하원 청문회에 선다 
Date : March 4, 2012
ICNK는 오는 5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오길남 박사가 중심이 된 ICNK 대표단을 이탈리아 로마로 파견한다. 이번 오 박사의 이탈리아 방문은 이탈리아 소수 진보당인 급진당의 마테오 메카치의원의 초청으로 진행될 것이며, 하원 청문회를 비롯하여 상원 인권위원장과의 면담, 로마 교황청 방문 등이 계획되어 있다.
ICNK, 김정은에게 공개편지 전달 
Date : January 9, 2012
연합뉴스, 2012년 1월 9일 ICNK는 김정은의 생일을 맞이해 8일과 9일 '김정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영국, 프랑스, 태국 등 여러 나라에 주재한 북한대사관과 대표부에 전달했다. ICNK는 편지에서 "지금은 북한 역사에서 아주 결정적인 시기"라며 "북한정권의 오류를 바로잡고 조직적이고 전 사회에 만연한 인권유린을 즉각적으로 끝낼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ICNK성명, 김정일의 사망으로 북한은 인권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Date : January 9, 2012
VOA, 2011년 12월 20일 김정일의 사망을 맞이한 국제적인 인권단체들은 각기 성명서를 발표해, 세계최악의 인권탄압국인 북한이 인권개선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ICNK는 성명서를 발표해 북한의 새 지도부는 인권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전례없던 기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그 외 ICNK 회원단체들인 FIDH, CSW 등도 잇따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북한인권상황을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통영의 딸 구출을 위한 아픔나누기 문화한마당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2월 10일, 코나스 - ICNK가 공동으로 주관한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의 구출을 위한 아픔나누기 문화한마당 행사가 청계광장에서 12월 10일 세계인권의 날에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11월 19일부터 통영에서 시작한 '통영의 딸 구출 국토대장정' 단원들이 서울에 도착함과 동시에 진행되었다. 700 여명의 서울시민이 함께 행사에 참석해 신숙자 씨 모녀의 무사귀환을 촉구했다.
63차 세계인권의 날 맞이 ICNK성명서 발표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2월 10일, 크리스천투데이 & 코나스 - ICNK는 제 63차 세계인권의 날을 맞이하여 성명서를 발표했다. ICNK는 세계인권의 날을 가장 의미있게 기리는 방법은 전세계가 북한의 김정일에게 반인도범죄를 멈추도록 강력하게 촉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길남 박사 조선일보 기고글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2월 9일, 조선일보 - 오길남 박사는 조선일보 기고글을 통해, "통영의 딸"캠페인이 국내외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언급하여 ICNK관계자 및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여러 NGO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과거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는 NGO가 없던 시기와 모든 국민이 협조적인 현재와는 상황이 다르다고 지적하며, 가족이 돌아올 것이라는 본인의 꿈이 곧 현실화 될 것이라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유엔, 오길남 박사 가족 구출에 최선다할 것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1월 22일, 조선일보 & 동아일보 - ICNK사무국은 21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유엔 및 미국 국무부가 신숙자 씨 모녀의 송환을 위해 가능한 기회와 방법을 동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로버트킹, 통영의 딸구출에 동참키로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1월 17일, 코나스 - 미 북한인권 대사 로버트 킹 (Robert King)으로 부터 신숙자 씨 모녀의 생사확인과 송환을 북한당국에게 직접 문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ICNK대표단은 16일 가진 킹 대사 및 미 국무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이 같은 약속을 받았다고 전했다.
비동맹운동회원국들 북한지지 줄어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1월 22일, VOA -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결과, 제 3세계 나라들 중 북한을 지지하는 국가들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찬성 112, 반대 16, 기권 55 개국으로 통과돼는데, 지난 해보다 찬성은 6개 나라가 늘어난 반면 반대는 네 나라가 줄었다. ICNK의 카나이 도이 휴먼라이츠워치 일본 사무소장은 북한반인도범죄 조사위원회의 설립이 이루어져 북한정권에 제대로 대응해아한다고 강조한다.
오길남 박사, 북인권특별보고관 다루스만과 면담 
Date : December 13, 2011
2011년 11월 22일, 동아일보, 아주경제 11월 13일부터 시작한 일주일간의 미국 일정을 마친 오길남 박사와 ICNK 대표단은 21일 (월) 방한 중인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마르주키 다루스만과 비공개 면담을 가졌다. 이 면담을 통해 다루스만 보고관은 오길남 박사의 북한 내 구금의 전말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후 가진 ICNK 해외활동 경과 보고 기자회견을 통해, 유엔 및 미국 국무부가 "통영의 딸" 신숙자 씨 모녀 구출에 모든 가능한 기회를 활용할 것이라는 약속을 공개했다.
 
 1  2  3  4  5  6  7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