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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December 28, 2019
한미연합공중훈련 비판 이유. 김정은도 인정한 북한 공군 열세 때문?
   https://youtu.be/T1KFjg2mgNY [3]


[태영호의 주간북한미디어]
한미연합공중훈련 비판 이유. 김정은도 인정한 북한 공군 열세 때문? 

오늘은 김정은도 인정한 북한공군의 열세에 대해 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북한 노동신문 11월 16일자에 의하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하시였다“고 합니다. 신문에 의하면 ‘경기대회는 사단장조, 추격기련대장조, 경비행기련대장조로 나누어 모든 비행기들에 최대무장을 적재하고 비행지휘성원들의 편대지휘로 목표물에 대한 폭격비행과 사격비행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날 김정은은 “우리 비행사들은 철두철미 위대한 사상과 위대한 전법으로 머리끝부터 발톱까지 무장한 적들과 싸울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싸움의 승패여부는 무장장비의 전투적제원에 따라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어떤 사상을 가지고 무엇을 위해 싸우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아무리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적들이라 해도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정치사상적, 전투도덕적우월성을 압도할수는 없다’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비행기의 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적들의 항공무력을 견제하기 위한 우리 식 항공무장개발과 관련한 방향을 제시하시면서 주체적항공무력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아무리 허세를 부리는 김정은이라고 해도 하늘에 떠서 한국 전투기들을 1대 1로 상대하고 있는 북한 비행사들 앞에서까지 북한공군력이 남한보다 우세하다고는 말할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 생략 - 출연 :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 제작 : 국민통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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