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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November 6, 2012
북한인권특별보고관, "북한인권 개선의 기미가 없다."
   http://www.un.org/News/briefings/docs//2012/121102_DPRK.doc.htm [401]
 
유엔 북한인권 특별 보고관인 마르주키 다루스만은 지난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8개월 동안 북한 인권은 개선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다루스만은 2010년 8월 임명 이후 북한당국에 출입을 허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모든 요청은 거절당하였었다. 그는 또한 북한당국의 주민들에 대한 선군정책의 불리한 영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그는 북한당국에 군사에 들어갈 비용을 주민들의 생활개선과 발전을 위해 쓸 것을 권고했다.
 
다루스만 특별보고관은 지난 몇 개월 동안 북한당국의 인권기록에 대한 평가를 계속 해왔다. 평가를 통해 그는 북한에서는 보고기간동안 인권개선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루스만은 유엔내 조사위원회를 설립하도록 위임되지는 않았지만, 미국과 국제사회가 북한문제와 관련된 문서를 깊게 검토하여 좀더 세세한 조사위원회를 설립하는 것을 고려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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