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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24, 2012
김정은 기반쌓기 작업에 북한간부들 숙청 및 처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4/2012102400254.htm… [543]
올해 초 김정일의 장례기간 중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총살당한 인민무력부 부부장이 김철로 드러났다. 이 사실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국내외 정보기관들로부터 수합한 자료에서 확인되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올해 초 숙청당한 북한 군 장성급 인사가 10여 명에 달하며, 그 외 당, 정, 군에서 숙청당한 고위급 인사들은 14명에 달한다고 전한다. 이들 중 대표적인 인물들은 리영호 총참모장, 주영식 자강도당 책임비서(도지사), 리광곤 중앙은행 총재 등이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권력을 강화해 나가면서 앞으로 숙청과 해임이 계속 진행될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북한 주민들과 엘리트 계급에서 조차 북한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높아져 가면서 북한권력의 불안정성은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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