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August 29, 2013
국경 경비대, 탈북방조 미끼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100930 [251]
최근 북중 국경 경비대가 탈북을 도와준다는 미끼로 주민들을 체포해 국가안전보위부에 넘기는 사례가 많다고 데일리NK는 보도했다.
 
북한 당국은 뇌물을 받고 탈북을 방조하는 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탈북을 시도하는 사람을 체포하면 입당이나 휴가 등의 포상을 제시했다. 이로 인해 경비대들은 탈북자 색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탈북방조를 약속한 경비대가 신고해 체포된 주민들은 변명도 하지 못하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데일리NK의 소식통은 전했다. 때문에 이런 경비대들에 대한 주민들의 비난은 점점 심해져 감과 동시해 심하면 인적이 드문 곳에서 구타도 한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