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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27, 2013
북한에도 짝퉁바람
   http://www.rfa.org/korean/in_focus/immitationclothes-08212013163430.ht… [579]
최근 북한에 개인 수공업이 발전하며 모조품이 많아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은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의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의 장마당에 유명 브랜드 옷의 모조품이 범람하고 있다. 특히, 리설주가 입었던 샤넬풍의 초록색 블라우스 모조품은 인민폐 250위안, 미화로 40달러에 팔리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북한의 모조품 재단사들은 옷을 한번 보면 정교하게 모방한다며 이런 모조품들은 평양시 백화점에서도 팔리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들은 영국의 버버리, 프랑스의 샤넬과 같은 유명 브랜드 옷들도 모조품으로 만들어 상표만 붙이고 진품처럼 파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들은 한국 드라마에 나오는 옷과 신발들도 그대로 모방해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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