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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20, 2013
北, 원조교제, 마약, 성매매 유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19/2013081900232.htm… [870]
북한에서 경제난이 지속되고 정권의 통제력이 약화되면서 성매매, 마약, 인신매매 등이 확산되고 있다고 조선일보는 단독 보도하였다.
 
과거와는 달리 최근 북한의 젊은 여성들은 생계유지 외에도 화장품, 휴대폰 구입, 결혼비용 마련 등을 위해 성매매에 나서고 있다. 또한 대학생들까지도 성매매를 나서고 있고 고위간부들은 원조교제를 하기도 한다고 대북 소식통은 밝혔다. 또한 당 간부 출신인 한 탈북자는 중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군 입대 신체검사에서 여학생의 60% 이상이 성 경험자였다고 밝혔다.
 
성매매 외에도 2000년대부터 북한에선 마약 유통이 확산되어 왔다. 최근에는 주민들이 감기 걸리거나 어디가 아파도 마약을 사용하고 부유층은 다이어트를 위해 마약을 사용하는 등 북한사회가 마약에 중독됐다고 한 탈북자는 전했다.
또한 과거와 달리 중국에 팔려가는 줄 알면서도 일부러 탈북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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