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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14, 2013
접근 제한 지역, 관광지로 개방돼
   http://www.rfa.org/korean/in_focus/nktour-08132013163101.html [335]
북한 당국이 외국인들의 방문을 제한했던 지역들을 관광지로 개방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은 보도했다.
 
중국에 있는 북한 관광 여행사인 고려여행사는 북한이 외국인들의 방문을 엄격히 제한하였던 평성지역을 개방했다고 전했다. 이곳에 있는 백송 혁명 사적지, 안국 불사 등이 외국인들에게 개방된다고 고려여행사는 덧붙였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평성 공장에서 신발제작과정을 볼 수 있으며 그곳에서 나는 과자를 맛볼 수도 있다.
 
최근 들어 북한당국의 이러한 새로운 관광지 개방을 통한 외화 벌이는 경제난을 어떻게든 이겨내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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