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June 10, 2013
북한 국영백화점, 외화 선호
   http://www.rfa.org/korean/in_focus/departmentstore-06032013163743.html [427]
자유아시아방송에 의하면, 북한의 큰 상점들에서 외화를 암시장 환율보다 낮은 비율로 교환해주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로써, 국정환율은 명목적인 것이 되었다.
 
한 소식통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통화에서 평양 제1백화점이나 국영상점들이 미국 1달러 당 8천원, 중국 1위안 당 1천 250원에 바꾸어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국영상점에서 외화로 북한돈을 교환할 수는 있으나 북한돈을 외화로는 바꿀 수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에 정착한 한 탈북자는 노동자의 임금이 올라가면서 물가 또한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렇게 되면 환율도 오르게 될 것이라면서 현재 달러를 소지한 주민들은 경제조치 변화에 민감하다고 전했다.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