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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y 8, 2013
해외근로자 임금으로 궁전 보수 등 건설
   http://www.rfa.org/korean/in_focus/labormoney-05022013163919.html [333]
자유아시아방송에 의하면, 김정은이 해외에서 근무하는 북한 노동자들의 임금으로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을 공원화 했다고 알려졌다.
 
북한내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등 외국으로 파견 나가면 월급도 괜찮게 받을거란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상 임금체불, 초과근무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해외근로자들은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은 전했다. 중국의 한 봉제공장에서 일했다는 북한주민의 딸은 하루 16시간 정도 일하며 보위부 요원들의 감시로 집단 숙박시설에서 벗어날 수 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북한주민들은 북한이 작년 유희장과 유원지 등을 건설한 것도 해외근로자들의 임금으로 지은것이라며 불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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