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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pril 17, 2013
김일성 생일 맞아 단련대 수감자들 대거 석방
   http://www.rfa.org/korean/in_focus/prisoner-04112013111503.html [335]
자유아시아방송에 의하면, 김일성의 101회 생일을 앞두고 김정은 정권이 노동단련대의 수감자 상당수를 석방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한 소식통은 여성들은 거의 대부분 석방됐고 남성들도 절반 이상 석방됐다고 전했다. 또한 혁명화로 단련대로 끌려간 간부들도 대거 복직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북한이 이를 김정은의 배려라며 크게 선전을 하며 주민들의 불만은 더 고조되고 있다. 일부에선 단련대에 수감자가 너무 많아 수감시설이 부족해 석방이라는 말로 포장시켜 내보내는 것이면서 생색낸다고 비판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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