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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8, 2021
코로나 방역 수칙 긴급 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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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표시 장소 접근금지” 코로나 방역 수칙 긴급 하달 

9.9절 열병식 행사 이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됐다는 의심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북한당국이 심각한 방역수칙을 배포한 것으로 전해진다.

모든 주민이 방역 위험 표시가 있는 구역이나 건물, 격리장소나 코로나19 감염 의심자와의 접촉 금지를 강조했다. 코로나19 관련 의심자가 발생하면 도시를 봉쇄하고 전체 주민들을 가택연금 시키거나 살림집 앞에 ‘격리’라는 인쇄물을 붙여 주민들을 접근 못하게 막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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