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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February 22, 2013
북 농업정책 번복, 주민들 혼란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98843 [359]
북한당국이 개인 소토지와 텃밭에 대한 지시를 내린 지 한달 만에 번복해 주민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고 데일리NK는 보도했다.
 
북한당국은 지난달 13일 개인소유 텃밭을 10평으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몰수 한다고 지시 한지 한달 만에 개인 땅에 농사 짓는 건 허용하되 생산량 중 30%를 국가에 바치라고 번복했다. 소식통은 주민들이 지시 번복에 혼란스러워 하며 배급도 안 주는데 생산알곡까지 바치라니 굶어 죽을 것이라며 불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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