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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September 15, 2020
검덕광산 재산 인명피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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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덕광산 재산 인명피해 커

함경남도 검덕광업연합기업소는 이번 ‘마이삭’ 태풍으로 2005년도에 준공된 수직갱을 비롯한 갱들이 모두 물에 잠겨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손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한다. 

태풍 상륙 당시 현장에서 작업하던 17수직갱의 부갱장과 6명의 노동자들은 수직갱 삭도의 쇠밧줄이 끊어지고 물에 잠기면서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이들을 구출하러 들어가선  갱 소대원 5명은 통로가 무너지면서 심하게 다쳐 함흥정형외과에 실려갔으나 다리와 팔을 절단해아 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진다. 

조선중앙통신은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검덕지구의 피해 복구건설을 인민군대에 위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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