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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12, 2020
폭파된 살림집 재건설하나 자재는 주민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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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된 살림집 재건설하나 자재는 주민 몫

이 달 초 양강도 혜산지 주택가의 가스폭발 사고 이후, 사고 피해 가족들에게 살림집 건설 계획을 제시했다는 소식이다. 하지만 당국은 돌격대와 도시경영과 소속 시설물보수사업소 인원만 보장해 준다는 계획이다. 

그 외 시멘트와 콘크리트 등 건설 자재는 주민들이 ‘자력갱생’으로 알아서 마련해야 한다고 알려진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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