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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February 27, 2020
마약연루 간부 10여명 해임
   https://www.rfa.org/korean/in_focus/drugusersfired-02262020102636.html [53]
마약연루 간부 10여명 해임

평양의 중앙검찰소에 45세 남성이 마약제조 혐의로 3개월 째 예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순 평양 선교구역에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는 이 남성은 평양에 마약을 유통시킨 총책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전한다. 

이 남성은 2011년부터 마약장사를 시작했고 중국과 일본 등지에까지 마약 판로를 확장해 거액의 달러를 벌어 들인 것으로 알려진다. 본 사건이 1호 보고로 처리되면서 여기에 연루된 중앙당간부, 중앙검찰소 평양시 보안서 등 10여 명의 간부들이 철직 해임됐다고 설명한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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