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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anuary 14, 2020
제재 여파로 사금융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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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여파로 사금융 냉각

대북 제재가 장기화되면서 북한 시장에 활기가 줄어들면서 돈이 돌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시장 위축과 사금융 감소현장은 북한 최대 도매시장인 평성시장에 나타나고 있다고 전한다. 

평성시장에 이잣돈 거래 (사채)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연초에는 돈을 꾸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설명이다. 그 여파로 장사밑천이 넉넉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잣돈을 꾸는 사람이 드물다고 전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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