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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December 29, 2019
중국 투자자에 혁명사적지 관리비용 요구
   https://www.rfa.org/korean/in_focus/food_international_org/managementm… [26]
중국 투자자에 혁명사적지 관리비용 요구

라선시와 청진시의 조중 합영업체 대표들이 중국인 타자자들에게 혁명사적지 관리비용을 ‘충성자금’으로 인민폐 10만위안을 바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한다. 

각 도내의 혁명전적지 사적지 관리비용으로 사용되는 출처는 동상을 관리하기 위한 독일산 금박과 화학약품 구입비, 유화작품 정기교체 비용, 대리석 바닥을 닦기 위한 압축분사기와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재배하는 온실 관리 비용등이 포함된다고 설명한다. 

합영업체에 투자한 중국인 투자자들이 이 요구를 무시할 경우는 국가대상건설이나 훈련 동원 등의 명목으로 노동자들을 다른 곳으로 빼돌려 공장을 가동할 수 없도록 만든다고 설명한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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