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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November 21, 2019
불법미용 시술로 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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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미용 시술로 총살

최근 평양에서 불법 미용시술을 이유로 공개 총살이 이뤄졌다고 전한다. 

북한 형법 200조에 따르면 비의료인의 의료행위로 인해 환자가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할 경우 노동교화형 최대 5년 형에 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처벌된 불법 미용의료시술 업자는 김종태 전기기관차공장 인근에서 총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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