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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October 31, 2019
성매매 늘어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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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늘어나는 추세

평성에서 진행된 공개재판에서 성매매 혐의로 18세 여학생이 교화형을 받았다. 이 소식을 전한 내부소식통은 300-500 달러의 뇌물이면 풀려날 수 있었는데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이마저도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북한 형법은 성매매 혐의자는 1년에서 최대 5년의 노동교화형을 받는다. 최근 대도시에서 성매매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당국은 지난 7월부터 집중단속을 벌였지만 해결책이 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오히려 주민들 사이에서는 경제난이 심각하므로 성매매라도 해야지 않냐는 여론이 많아 근절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 예측이 나온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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