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October 14, 2019
집단체조 15일까지 연장 공연
   https://www.rfa.org/korean/in_focus/peoplenation-10112019154231.html [50]
집단체조 15일까지 연장 공연

북한 전문 여행사 관계자들은 이달 10일까지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던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이 15일까지 연장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베이징 주재 ‘고려투어스’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인민의 나라’ 공연기간이 15일까지 연장됐다고 알렸다. 

인민의 나라는 6월 3일 개막공연을 선 보였고 김정은의 질책을 받고 일부 공연 내용을 보완해 같은달 24일에 재개됐다. 

북한의 대규모 집단체조는 수만 명의 어린이를 동원해 수 개월간 연습을 시켜서 진행하는 것으로 아동인권유린으로 국제사회의 비난의 대상이 돼 왔다. 

[출처: RFA]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