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September 29, 2019
개인 택배회사 성행
   https://www.dailynk.com/%EC%9B%94%EA%B8%89-2000%EC%9C%84%EC%95%88-%EC%… [4]
개운택배회사 성행

최근 돈주들이 중국산 10톤급 트럭을 구입해 개인 택배회사를 운영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 추세는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특히 전국으로 상품유통이 시작되는 도매지역인 평성과 청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으로 전한다. 

과거는 자동차를 소유한 기관기업소만 써비차를 운영할 수 있었는데 최근은 개인이 운영을 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차를 소유한 사장은 운전수에게 중국돈 2천위안 정도의 월급을 지급하고 한달에 4차례 정도 장거리 운행을 한다고 설명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