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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February 7, 2013
Jean-Luc Coatele의 냉랑한 평양여행기
   http://www.tdg.ch/culture/jeanluc-coatelem-manger-nouilles-froides-pyo… [396]
프랑스인 Jean-Luc Coatelem은 자신의 북한 방문기를 기록했다. 그는 부편집장인 Geo와 함께 북한을 방문했다.
 
김일성 왕조의 나라인 북한으로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여행자들은 그들의 신용증명을 해야한다. 국경 너머로는 완전히 다른세계가 시작됬다. 그가 본 북한은 원자폭탄외엔 아무것도 같고 있지 않는 텅 빈 나라였고, 외화에 목말라 있었다. 마치 유령세계처럼 길은 거의 텅텅 비어있었고, 교통도 별로 없었고, 사람들은 그림자 처럼 지나다녔고 의심들과 감시는 그들을 따라다녔다.
 
두 명의 가이드가 그들의 여행을 계속 함께 했지만 그것은 마치 감시를 하는 것과 같은 것이였다. 수용소는 모조 공산주의 낙원의 일부분이었다. 북한 전체는 그야말로 "열린 감옥" 이였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북한을 냉랭한 나라로 묘사하며, 이 나라는 정치적, 경제적 등 모든면으로 연습이 필요한 나라라고 했다.
 
그의 평양 방문기는 서양인에 비친 북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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