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August 27, 2019
최고인민회의 대비 특별경계
   https://www.dailynk.com/%EC%B5%9C%EA%B3%A0%EC%9D%B8%EB%AF%BC%ED%9A%8C%… [40]
최고인민회의 대비 특별경계

제 14기 2차 최고인민회의가 오는 9월 29일에 소집된 가운데 27일까지 참가 대상자들이 평양에 도착하면서 평양시는 특별경비주간이 선포됐다. 

이 가운데 당국의 주민통제가 한층 강화돼 평양시는 완전히 봉쇄돼 이달 중순부터 특별경비 지시가 하달돼 공적업무를 제외하고는 평양시 출입이 제한됐다고 전한다. 이에 대해 주민들의 민심은 좋지 않다며 일반주민들은 기본적으로 최고인민회의 개최에 관심이 없고 살기 힘든데 2차회의까지 해면서 평양시와 국경지역 등 대도시의 물류유통이 차단돼 장사가 안 된다고 불평을 표출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번 최고인민회의는 경제활동화와 핵무력 강화가 안건으로 논의될 것이라 전한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