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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13, 2019
방범창 제거 지시에 절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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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창 제거 지시에 절도 늘어

살림집의 방범창 쇠창살이 감옥 같다는 이유로 지난 5월부터 평양에서 살림집에 쇠창살을 철거하라는 지시가 하달된 이후 도둑이 기승을 부린다고 전한다. 

과거 김정일 시대에도 겨울 추위를 막기 위해 설치한 비닐이 보기 싫다는 이유로 제거하라는 지시가 있기도 했다는 설명이다. 쇠창살 철거 지시는 5월에 하달된 이후 40여 일간 작업이 진행됐다. 이후 자연스럽게 절도행각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가 됐다고 전한다. 하지만 당국의 별다른 조치는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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