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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August 10, 2019
평양시민들마저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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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민들마저 불만

올해 초부터 경제사정이 급격하게 악화되고 유엔 안보리 제재 해제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북한주민들 속에서 김정은 정권에 대한 불만이 급증했다고 내부소식통이 전한다. 

영예군인과 당기관 간부 등 특수계층은 그간 배급을 받아왔지만 올해 초부터 이들에게 주는 배급마저도 끊긴 실정이라며 군수공장도 가동을 중단하고 배급도 끊겼다고 설명한다. 

이에 평양시민들은 북미회담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고 설명한다. 여기에 더해 각종 강연회에서 주민들에게 자력갱생을 외치는 분위기라 충성계층마저 흔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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