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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ly 16, 2019
삼지연 철길사고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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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 철길사고 속출

혜산-삼지연 철도 150리 구간이 완공됐지만 지반약화로 기차가 다닐 형편이 안되며 터널이 무너져 막히는 등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한다. 

삼지연군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된 혜산-삼지연 철도는 2015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6월에 완공했으나 공사과정에도 다양한 안전사고가 있었으며 개통 이후에도 탈선 사고등 주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고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알려진다. 

관련해 지난 8월 삼지연군을 방문했던 김정은 위원장은 철길노반 공사를 잘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한 바 있다. 따라서 2019년까지 철길노반 보수공사를 다시진행해 표준철길로 완성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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