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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May 29, 2019
마약단속에 지나친 몸수색
   https://www.rfa.org/korean/in_focus/ne-je-05282019103132.html [14]
마약단속에 지나친 몸수색

열차승무대가 마약단속을 이유로 열차승객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함남지역 이남으로 가는 주민들은 엄중한 몸수색과 짐단속을 당하고 있다. 

여행증명서와 공민증을 소지하고 있어도 막무가내로 단속하면서 심지어 속옷까지 벗어서 마약소지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함흥시는 1990년대 중반이후 전국에서 마약제조와 판매가 가장 활발한 중심지로 지목받고 있어서 함흥에서 제조된 마약이 전국에 퍼지는 것을 단속한다는 이유로 몸수색을 강행하는 것이라 설명했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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