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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anuary 28, 2013
북 청년층, 김정은에 실망감 커져가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4500&num=98490 [330]
데일리NK는 북한의 20~30대 층 사이에서 김정은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이 지난 1년간 집권하면서 성과도 없고 개혁개방도 성사된 것이 없어 '김정일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며 많은 청년층이 실망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탈북한 탈북자에 의하면 북한의 많은 청년들이 김정은은 김일성, 김정일 흉내만 내고 있다며 젊은 아들이 정치를 해도 달라질 것 없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학공부를 했거나 정치를 좀 아는 젊은이들은 김정은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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