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February 19, 2019
한국드라마 유포자 사형판결
   https://www.dailynk.com/%EC%9A%94%EC%9B%90%ED%95%B4%EC%A7%80%EB%8A%94-… [26]
한국드라마 유포자 사형판결

지난해 12월 평양시 낙랑구역의 한 학교 운동장에 녹한영상물을 퍼트린 죄로 사형을 선고한다는 판결이 내려졌고 지역 주민들은 당국의 명령에 따라 본 공개재판을 지켜봤다고 전한다. 전체 3명의 혐의자들이 외부 영상물 판매 혐의로 재판장에 올랐고 1명은 사형 판결 나머지 두 명은 징역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북한의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외부 영상물이 유행하는데다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있어서 내부 단속과 처벌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내부소식통은 개혁개방과 교류협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알권리는 보장받지 못하며 외부정도 접근권도 침해 당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데일리엔케이]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