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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uly 30, 2018
펜스, 북 최악의 인권탄압국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religiousfre… [1]
펜스부통령, 북한 최악의 인권탄압국 비판

미국 펜스 부통령은 미 국무부가개최한 ‘종교 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국제회의’(Ministerial to Advance Religious Freedom)의 기조연설에서 “북한은 지난 70여 년간 고문, 기아, 공개처형, 살인과 강제낙태, 그리고 대규모 노예 노동 등의 수단을 동원해 정권을 유지해왔다”고 지적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도 이날 환영사에서 “미국 외교정책은 종교의 자유를 증진한다”면서 “종교의 자유는 미국인들만의 권리가 아니라 전 인류에의 보편적인 권리(God-given universal right)”라고 강조했다. 

[출처: 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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