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March 14, 2018
안보대화에 인권대화 병행해야
   https://www.rfa.org/korean/in_focus/human_rights_defector/ne-yh-031220… [24]
   https://www.voakorea.com/a/4295325.html [22]
안보대화에 인권대화 병행해야

지난 12일 제 37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인권유린 책임자를 처벌하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인권을 도외시 한다면 장기적인 평화와 안보는 없다”며 안보 대화에서 어떤 진전이 있을 경우는 인권대화도 동반해서 확대돼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했다. 

특별보고관은 북한의 광범위한 수용소와 표현의 자유, 이동의 자유 정보접근의 자유가 제한되는 상활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유럽연합, 독일, 미국 등 대표들은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 상호대화에서 반인도범죄의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한국의 치경림 제네바 대표부 대사는 이산가족 상봉이 시급하게 이뤄질 것을 촉구했으며 일본 대표부는 외국인 납치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북한당국은 2016년 이래 국가별인권결의안과 관련 토론이 정치화 됐다는 이유로 인권이사회 북한인권 논의에 참석을 거부하고 있다. 

[출처: VOA & RFA]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