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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anuary 15, 2013
북한, 구글 회장에게 인터넷 사용 보여줘
   http:// http://englis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09/201301… [367]
조선일보는 이번에 방북한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와 전 주지사 빌 리처드슨에게 북한이 좀처럼 공개하지 않는 컴퓨터실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내에서 인터넷과 컴퓨터 사용은 굉장히 억압돼 있기에, 엘리트 계층이 아닌 이상 접근 자체가 힘들다. 북한 대학교에선 컴퓨터 사용 통제가 조금은 풀렸으나 인터넷 사용은 여전히 감시가 철저하다.
 
슈미트 회장의 이번 방북때, 컴퓨터 실의 몇몇 학생들은 구글을 통해 인터넷 검색을 하는 것을 보여줬다.
 
하지만 북한이 지난 달 로켓발사를 하며 인권문제도 점점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슈미트의 이번 방북은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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