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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January 2, 2013
북한, 성분보다 돈
   http://www.yonhapnews.co.kr/northkorea/2012/12/28/1801000000AKR2012122… [416]
AP통신은 28일, 북한의 출신성분제가 부의 등장으로 조금씩 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의 성분제는 핵심, 동요, 적대 분자로 나뉘는 북한판 카스트 제도이다. 또한 이러한 불평등은 대물림 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 탈북자, 인권운동가들에 따르면, 북한사회내 돈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이런 성분제도가 약화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돈을 벌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출신은 아무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좋은 대학이나 정부기관에 취직하기 위해 돈을 주며 신분세탁을 하는 사람도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것이 적발되는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고 AP 통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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