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북한인권뉴스

 
Date : December 10, 2012
김정일 애도기간, 시장도 영향받아
   http://www.dailynk.com/english/read.php?cataId=nk01500&num=10115 [348]
데일리 NK에 따르면, 김정일 사망 1주기가 다가오면서 북한의 시장가격과 환율이 다시 급등했다.
 
양강도의 소식통에 의하면, 6천원이였던 쌀값이 김정일 애도기간 선포와 함께 6,500원으로 올랐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물건들을 미리 사들이고 있고 이것은 시장가격 급등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중국에서 북한으로 무역업을 하는 한국계 중국인에 따르면, 수출 할당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이 중국에서 들어오는 수입품을 막고 있어서 환율도 더 올라가고 있다고 전했다.

Prev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