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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November 20, 2012
북한, 휴대전화 가입자 150만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0/2012112000419.htm… [365]
조선일보에 따르면,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최근 150만명을 돌파했고, 북한 이동통신 사업자인 이집트의 오라스콤은 독점사업권을 3년 연장받아 2015년 까지 계속할 계획이다.
 
오라스콤 텔리콤 미디어&테크놀러지의 나기브사위리스 회장은 포브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북한에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150만명 이상이며, 평양과 주요 15개 도시, 그리고 100개의 중소도시 등이 통화권을 이룬다고 설명했다. 또한 작년 말 가입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며 올해 말 까지는 17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류경호텔에 대한 투자와 호텔건물 공사가 최근 완료 됐다고 전했다. 김정일 사망 후 그는 북한을 2차례나 다녀오며 북한의 도로가 잘 갖춰져 있고 자동차도 많이 늘어났다고 하였지만, 한편으론 북한이 개혁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저하고 있어 속도가 느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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