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협상과 인권 토론 함께 해야
미국 헤리티지 재단이 주최한 ‘북핵 협상에서의 인권 문제 논의 전략’ 전문가 토론회에서 미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에서 북한인권 이슈는 뒷전으로 밀려났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 토론회에 참석한 이정현 브루킹스 연구소의 연구원은 국제 안보보다 인권문제가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며 북한과의 협상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북한인권위원회의 그렉 스칼라투 사무총장은 미국 정부 내에 북한인권 전담 직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RFA]